1부
18:00 ~ 01:00- 주대
- 17만원
- TC (1인)
- 12만원
- 룸비
- 5만원
1인 34만원 · 2인 46만원
HIGH PUBLIC · 역삼 삼정호텔 지하
'달리는 토끼'를 줄인 이름이 달토, 그걸 영어로 옮긴 이름이 런닝래빗입니다. 같은 자리, 같은 삼정호텔 지하에서 하이퍼블릭 '강남 런닝래빗'으로 운영합니다.

달토 → 런닝래빗
예전에 '강남 달토'로 알던 곳을 찾는다면 역삼동 삼정호텔 지하로 가면 됩니다. 달토 시절 셔츠룸으로 운영하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하이퍼블릭 방식의 '런닝래빗'입니다.달토가 런닝래빗이 된 이야기 →
요금
1인 34만원 · 2인 46만원
1인 32만원 · 2인 44만원
2026년 9월 30일 확인 — 요금 안내 두 곳의 금액이 같았습니다.인원별 전체 요금표 →
공간



이용 순서
Q&A
'달토'라는 이름으로는 더 이상 운영하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삼정호텔 지하)에서 '런닝래빗'이라는 이름의 하이퍼블릭으로 운영 중입니다. 달토는 '달리는 토끼'의 줄임말이고, 런닝래빗은 그 뜻을 영어로 옮긴 이름입니다.
주대(양주) 1회 + 인원수만큼의 TC + 룸비입니다. 1부는 주대 17만원, 2부는 15만원이고 TC는 1인 12만원, 룸비는 5만원입니다. 1인 기준 1부 34만원, 2부 32만원입니다.
1부는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 2부는 새벽 1시부터 오후 3시까지입니다. 같은 인원이면 2부가 2만원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