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달토 → 지금은 런닝래빗으로 같은 자리에서 운영 중 이야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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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달토는 어디로 갔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이름만 '런닝래빗'으로 바뀌었어요.

업데이트 2026-09-30

달토 = 달리는 토끼 = Running Rabbit

'달토'는 '달리는 토끼'를 줄인 이름입니다. 지금 간판에 걸린 '런닝래빗(Running Rabbit)'은 그 뜻을 그대로 영어로 옮긴 이름이고요. 입구 계단 끝에 걸린 포스터에도 'running rabbit'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강남 달토 런닝래빗 입구 계단과 샹들리에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 계단. 샹들리에 아래 'running rabbit' 포스터가 보이면 맞게 온 것입니다.

왜 아직도 '달토'로 찾을까

달토는 유앤미·사라있네와 함께 '강남 3대장'으로 묶여 소개될 만큼 이름이 알려진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강남 달토'로 검색하는 사람이 많고, 달토라는 이름을 단 안내 글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 업소 정보 사이트에서는 달토 항목을 '폐업 — 런닝래빗과 같은 가게'로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그대로인 것

달라진 것

옛 달토 정보 거르는 법

안내 글에 업종이 '셔츠룸'으로만 적혀 있거나, 요금이 1부·2부로 나뉘어 있지 않다면 이름이 바뀌기 전 정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은 확인한 날짜가 적힌 곳을 기준으로 보세요. 이 사이트의 요금은 2026년 9월 30일에 확인한 것입니다.

예전에 달토를 가봤다면, 같은 곳입니다.

전화 예약 010-4920-9428지금 요금 보기
010-4920-9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