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 = 달리는 토끼 = Running Rabbit
'달토'는 '달리는 토끼'를 줄인 이름입니다. 지금 간판에 걸린 '런닝래빗(Running Rabbit)'은 그 뜻을 그대로 영어로 옮긴 이름이고요. 입구 계단 끝에 걸린 포스터에도 'running rabbit'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왜 아직도 '달토'로 찾을까
달토는 유앤미·사라있네와 함께 '강남 3대장'으로 묶여 소개될 만큼 이름이 알려진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강남 달토'로 검색하는 사람이 많고, 달토라는 이름을 단 안내 글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 업소 정보 사이트에서는 달토 항목을 '폐업 — 런닝래빗과 같은 가게'로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그대로인 것
- 자리 — 역삼동 삼정호텔 지하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50 삼정호텔 지하)
- 가는 길 — 언주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 영업 시간 — 매일 18:00 ~ 익일 15:00
달라진 것
- 이름 — 달토 → 런닝래빗
- 업종 — 달토 시절 셔츠룸으로 운영하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하이퍼블릭입니다. 초이스 후 인사 순서 없이 바로 자리가 시작됩니다.
- 요금 표기 — 1부·2부로 나뉘고 주대 + TC + 룸비로 계산합니다. 1인 기준 1부 34만원, 2부 32만원입니다.
옛 달토 정보 거르는 법
안내 글에 업종이 '셔츠룸'으로만 적혀 있거나, 요금이 1부·2부로 나뉘어 있지 않다면 이름이 바뀌기 전 정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은 확인한 날짜가 적힌 곳을 기준으로 보세요. 이 사이트의 요금은 2026년 9월 30일에 확인한 것입니다.
예전에 달토를 가봤다면, 같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