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강남 달토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전화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것들입니다.
Q강남 달토는 없어졌나요?
'달토'라는 이름으로는 더 이상 운영하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삼정호텔 지하)에서 '런닝래빗'이라는 이름의 하이퍼블릭으로 운영 중입니다. 달토는 '달리는 토끼'의 줄임말이고, 런닝래빗은 그 뜻을 영어로 옮긴 이름입니다.
Q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주대(양주) 1회 + 인원수만큼의 TC + 룸비입니다. 1부는 주대 17만원, 2부는 15만원이고 TC는 1인 12만원, 룸비는 5만원입니다. 1인 기준 1부 34만원, 2부 32만원입니다.
Q1부와 2부 시간은요?
1부는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 2부는 새벽 1시부터 오후 3시까지입니다. 같은 인원이면 2부가 2만원 낮습니다.
Q가장 가까운 역은 어디인가요?
9호선 언주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입니다. 2호선 역삼역 6번 출구나 7호선 학동역 4번 출구에서도 걸어서 10분 정도입니다.
Q업종이 뭔가요?
하이퍼블릭 가라오케입니다. 달토 시절 셔츠룸으로 운영하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하이퍼블릭이라, 초이스 후 별도 인사 순서 없이 바로 술자리가 시작됩니다.
Q혼자 가도 되나요?
됩니다. 1인 요금이 따로 있고 2부 기준 32만원입니다.
Q가격이 바뀌었을 수도 있나요?
이 사이트의 요금은 2026년 9월 30일에 요금 안내 두 곳을 확인한 것이며, 두 곳의 금액이 같았습니다. 그래도 예약 전화에서 총액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